[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19명…수도권만 88명↑
입력 2020. 10.26. 11:02:3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1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를 기록한 건 지난 23일 155명 이후 사흘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9명 늘어 누적 2만5천955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는 국내 지역 발생 94명, 해외 유입 사례 25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0명, 경기 65명, 인천 3명 등 대부분 수도권 지역에서 확인됐다. 경남에선 3명이 확인됐고, 대전·충북·충남에서도 각각 1명씩 나왔다.

해외 유입 확진은 25명이다. 1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8명은 지역별로 경북 3명, 경기 2명, 울산, 세종,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7명, 유럽 6명, 아메리카, 아프리카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총 457명이고, 완치해 격리해제 된 확진자는 36명 늘어 총 2만3905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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