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4명…수도권 10명↑
입력 2020. 08.04. 10:49:2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명 늘어 누적 1만442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1명이었고, 지역사회 발생은 13명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입은 미국 9명, 러시아 2명, 우즈베키스탄 2명, 멕시코 2명, 카자흐스탄 1명, 방글라데시 1명, 이집트 1명, 수단 1명, 에티오피아 1명, 세네갈 1명 등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6명, 경기 3명, 인천 1명, 부산 1명, 광주 1명, 경북 1명, 인천공항 등 검역에서 7명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2명으로 총 1만3,352명이 격리해제 됐고 현재 77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1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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