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강남구-20,21,22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동산 파악 아직
입력 2020. 03.25. 14:50:27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남구청이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감염자가 총 22명으로 늘었다.

강남구청의 누적 확진자 수는 25일 오전 9시 기준 19명이었으나 이후 3명이 추가됐다.

해당 확진자 3인은 1, 20대 여성으로, 20번 확진자는 10대 여성, 21번 확진자는 20대 여성, 22번 확진자는 10대 여성이다.

이중 20번 확진자는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9시 기준 누적 확진자에 포함되지 않았다.

강남구청은 3인의 확진자들에 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남구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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