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오후 9시 이후 항공기 결항…17호 태풍 타파 여파
입력 2019. 09.21. 15:33:04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편 결항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제주국제공항등에 따르면 중국에서 출발하는 춘추항공 9C 8625편이 이날 결항한다. 또한 이후 중국발 제주 도착 국제선이 운항을 취소하며 10시 이후 제주공항을 출발해 중국으로 향하는 항공기 역시 결항을 결정했다.

공항측은 "현재 국제선 위주로 10편이 결항 결정됐으며 국내선 역시 지연 운항하고 있으 추가 결항 항공편이 있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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