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컨디션 난조에 눈물 "같이 즐기지 못할까 걱정"
입력 2024. 06.23. 19:40:55

변우석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변우석이 컨디션 난조를 고백했다.

지난 22일 변우석은 필리핀 마닐라 뉴 프론티어 극장에서 '2024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썸머 레터(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변우석은 팬들이 준비한 영상을 보다가 "팬미팅을 앞두고 몸이 좋지 않았다. 같이 즐겨야 하는데 혹시나 그런 모습이 보일까 걱정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그래도 많은 힘 주셔서 덕분에 재밌게 좋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게 너무 감사드려서 조금 울컥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국내 매체 인터뷰 이후 곧장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까지 참석하는 등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데.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유명세에 따른 대가도 혹독하게 겪고 있다. 앞서 변우석은 국내는 물론 팬미팅 차 찾은 대만에서도 사생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사생에 의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우려로 연일 시끄러운 가운데, 변우석이 컨디션 난조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여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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