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72억 이태원 단독주택 매입…금융인 남편과 공동명의
입력 2024. 06.22. 21:47:21

손연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남편과 공동명의로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72억원짜리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22일 매일경제는 손연재가 지난해 11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연재는 지난해 11월 부동산매매계약을 맺고, 지난 4월 30일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않고,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독주택은 경리단길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대사관으로 사용 중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은 물론, 사생활 보호에도 이점을 가지고 있다. 박명수, 박나래 등 연예인들도 다수 거주 중이다.

손연재는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은퇴 후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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