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내한 콘서트 추가 개최 확정…20일 티켓 오픈
입력 2024. 06.18. 12:40:50

두아 리파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팝스타 두아 리파의 내한 공연이 추가됐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12월 4일 오후 8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아 리파의 내한공연이 12월 5일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해 이틀간 진행된다.

두아 리파 내한 공연은 2018년 5월 첫 단독 공연 이후 약 6년 반 만에 진행된다.

이번 내한공연은 지난 10일 선예매를 시작으로 11일 일반 예매 오픈 5분 만에 2만 5천여 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두아 리파 정규 3집 '래디컬 옵티미즘(Radical Optimism)' 발매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유럽과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전석 매진 및 공연 회차가 추가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12월 5일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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