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납골당 샀다고"... 정형돈, 건강 이상설 재차 해명
입력 2024. 06.17. 21:12:13

정형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성은의 모든 날, 모든 영화'에는 '정형돈 작가, 박성광 감독 전격 출연! 모모영 출연자들 (진짜) 미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영화평론가 윤성은은 "정형돈이랑 같이 유튜브를 촬영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되게 걱정하더라"며 정형돈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이에 박성광은 "건강이 안 좋은 걸로 점점 소문나더라"고 말했다.

정형돈은 "이러다 나 이제 보험도 못 든다"라고 토로하며 "지금 뭐 하는 보험 들어도 몇천만 원씩 내야 될 거다. 그 정도 아니다. '납골당을 샀다더라' '계약했다더라는 말도 나온다"라고 털어놨다.

박성강은 "진짜 얼굴 보면 건강 적신호 보인다는데 이 형 잠 잘 자고"라고 했고 정형돈은 "한 달 반에 한 번씩 검사를 매번 한다. 정기 검진을 하는데 당뇨도 없다. 혈압은 조금 있지만 그거 말고는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윤성은의 모든 날, 모든 영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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