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송지효도 반한 김남일 '전복 플러팅' 현장[Ce:스포]
입력 2024. 06.17. 21:00:00

푹 쉬면 다행이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이성민이 전복을 향한 집념을 보여준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객실 확장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해 0.5성급 무인도에 모인 ‘안CEO’ 안정환과 일꾼 이성민, 김성균, 배정남, 임현성, 경수진, 김남일의 둘째 날 모습이 펼쳐진다. 스튜디오에서는 붐, 송지효, 김종민, 빌리(Billlie) 츠키가 이들의 하루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안정환과 일꾼들은 물때에 맞춰 ‘내손내잡’을 위해 바다에 나간다. 첫째 날 문어, 갑오징어, 도다리 등 다양한 해산물로 먹방을 즐겼지만, 전복을 구경도 못했던 이들은 이번엔 오직 전복을 목표로 비장하게 해루질을 시작한다.

특히 첫째 날도 불굴의 의지로 문어를 잡는 데 성공했던 이성민이 어김없이 전복을 향한 강한 집념을 보여준다. 그러나 아직 전복을 잡아본 적이 없던 이성민은 눈앞에 전복이 있는데도 못 보고 그냥 지나치고, 안정환은 그런 이성민에게 전복 구분법을 알려준다. 해루질 일타 강사 안정환의 강의를 들은 이성민이 전복을 잡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이런 가운데 김남일은 전복을 잡지 못하고 있는 동료 머구리에게 전복을 몰래 건네주며 ‘전복 플러팅(?)’을 한다. 예상치 못한 김남일의 다정함에 스튜디오 안 사람들까지 감동한다. 특히 송지효는 “너무 스윗하시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는데. 과연 김남일에게서 전복을 건네받은 인물은 누구일지, 또 김남일이 특히 그 머구리를 챙긴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구룡포의 딸’ 송지효는 해루질 현장을 보며 어린 시절 추억에 빠져 동심을 소환한다. 그중 군소를 보며 “어렸을 때 저걸 요즘 애들이 슬라임 갖고 놀듯이 놀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구룡포의 딸 송지효의 추억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는 안정환과 일꾼들의 ‘내손내잡’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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