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이번 타이틀곡, 아버지 윤상이 제일 좋아할 것"
입력 2024. 06.17. 16:53:40

라이즈 앤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앤톤이 아버지 윤상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라이즈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프레스 프리미어가 열렸다.

타이틀 곡 '붐 붐 베이스'는 펑키한 디스코 비트와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가사에는 베이스 기타 연주를 통해 서로에 대한 설렘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청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앤톤은 "(아버지가) 원래 베이시스트셔서 저도 어렸을 때 아빠가 베이스를 치는 모습을 많이 봤었다. 저도 개인적으로 팝 음악을 들을 때 베이스라인이 독특한 곡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곡을 처음 들었을 때에도 베이스라인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아마 아빠도 라이즈 곡 중 제일 좋아하시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어 앤톤은 변우석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변우석 선배님을 작년 마마 시상식에서도 뵀는데, 늘 라이즈에 좋은 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저도 수영을 했었는데, 최근에 했던 작품에서 선배님도 수영을 하셨다. 계속 응원하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라이즈 첫 미니앨범 '라이징'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