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성찬 "타이틀곡, 듣자마자 운명이라고 생각"
입력 2024. 06.17. 16:45:23

라이즈 성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라이즈(RIIZE) 성찬이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회상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라이즈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프레스 프리미어가 열렸다.

타이틀 곡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는 펑키한 디스코 비트와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가사에는 베이스 기타 연주를 통해 서로에 대한 설렘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청춘의 모습이 담겼다. 음의 높낮이로 점차 깊어지는 친밀감을 나타낸 곡의 전개가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성찬은 "작년 말에 이 곡 데모를 처음 받았었다. 듣는 순간 멤버들 모두 '이거다', '됐다'라면서 같은 반응이었다. 저희에게 운명적인 곡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느낌적으로 이 곡이 저희 스타일과 잘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앤톤도 "에너제틱한 분위기가 포인트인 곡"이라면서 "그 부분을 신경써서 녹음할 때 최대한 에너지를 담아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라이즈 첫 미니앨범 '라이징'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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