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송중기와 만날까 "'마이 유스',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공식]
입력 2024. 06.17. 16:08:41

천우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천우희가 차기작으로 '마이 유스'(MY YOUTH)(가제)를 선택하게 될까.

17일 천우희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드라마 '마이 유스'는 천우희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마이 유스'는 JTBC 드라마 '런 온'을 집필한 박시현 작가의 신작이다. '유미의 세포들', '아는 와이프' 등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하이지음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는다.

이 작품은 그저 소년과 소녀였던 선우해, 성제연이 15년 후 재회, 각자의 무대에서 고군분투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천우희는 여자 주인공 성제연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천우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와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니지만'을 통해 극과 극 매력을 보여줬다. '마이 유스'를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이 유스' 남자 주인공인 선우해 역에는 배우 송중기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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