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변우석 “ 영화·드라마, 들어오는 대본 20배 늘어”
입력 2024. 05.22. 22:03:23

'유퀴즈' 변우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를 실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축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높은 화제성은 물론, 133개국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유재석은 “‘눈물의 여왕’에 이어 ‘선재 업고 튀어’도 잘 되어서 tvN이 방긋 웃고 있다”라고 전했다.

변우석은 “방송하는 날 새벽 3시에 자든 4시에 자든 정확하게 7시 반쯤 일어난다. 눈이 떠진다. 왜냐면 8시쯤 시청률이 나오니까”라며 “그걸 보고, ‘선재 업고 튀어’ 뉴스를 쳐서 몇 개 나왔는지 본다. 개수에 따라 화제성이 달라지니까. ‘변우석’도 검색해서 뉴스를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번 쭉 보면 심장이 뛴다. 그리고 잠을 바로 못 잔다. 심장이 벌렁벌렁 하면서 어리둥절하다. 저에게 8~9년 세월동안 열심히 해왔는데 사랑을 주셔서 어리둥절하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회사 분위기가 축제 분위기겠다”라고 하자 변우석은 “너무 축제인데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한다. 저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드라마의 인기로 드라마, 영화 등 대본도 많이 들어온다고. 변우석은 “한 10~20배 정도 (들어온다). 어제 들었는데 그렇게 들어온다더라”라며 “첫 주인공이라 잘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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