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여고추리반3' 임수정PD "마지막회 큰 반전…출연자들도 많이 놀라"
입력 2024. 05.21. 00:00:00

여고추리반3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여고추리반3' 연출을 맡은 임수정PD가 이번 시즌의 결말에 대해 귀띔했다.

20일 임수정 PD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셀럽미디어와 만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여고추리반3'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고추리반3'은 무서운 저주가 떠도는 학교로 전학 간 추리반 학생들이 학교에 숨겨진 진실에 다가갈수록 더욱더 거대한 사건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총 8부작으로, 마지막회까지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날 임수정 PD는 후반부 관전포인트에 대해 묻자 "스포일러가 안되는 선에서 이야기 하기가 조심스럽다. 한가지 말할 수 있다면 '김유정'은 중요한 인물이다. 또, 출연한 연기자분들을 한번 더 곱씹어보면 좋으실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엔딩은 만족스럽냐는 물음에는 "힘든 점은 있었지만 각자가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회차에 큰 반전이 있다. 출연자들도 현장에서 너무 놀랐다. 모두가 흥분했던 기억이 난다. 분명히 '여고추리반'을 좋아해주시는 팬분들은 좋아해주실거라고 생각한다. 다 보시고 나면 왜 제가 이런 인터뷰를 했는지 이해되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여고추리반3'은 매주 금요일 낮 12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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