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김지원, 데뷔 첫 팬미팅 1회차 추가 개최
입력 2024. 05.17. 17:37:45

김지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지원이 팬미팅이 1회차 추가 개최된다.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2024 KIM JI WON 1ST FANMEETING 'BE MY ONE' 1회차 추가 확정" 공지를 게재했다.

김지원은 오는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비 마이 원(BE MY ONE)'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김지원의 데뷔 이후 첫 팬미팅이다. 그동안 김지원은 그동안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에서 배우로서 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할 만큼 열렬한 사랑을 받았기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데뷔 첫 팬미팅인 만큼 약 400석 규모의 공연장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냈고, 결국 소속사 측은 팬미팅 1회차를 추가로 개최 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1회 팬미팅은 오는 6월 23일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한편 김지원은 오는 7월 7일 일본 오사카, 7월 10일 도쿄에서도 팬미팅을 연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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