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美 베벌리힐스 54억 대저택 매입
입력 2024. 04.17. 16:44:27

블랙핑크 리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미국 베벌리힐스에 대저택을 매입했다.

미국 매체 맨션 글로벌은 16일(현지시간) 걸그룹 블랙핑크가 리사가 395만 달러(한화 약 54억 7075만원)에 새로 단장한 베벌리힐스 대저택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저택은 1.3에이커(약 1600평)가 넘는 엄청난 부지로, 산타 모니카 산맥을 따라 이어지는 콜드워터 캐년 언덕에 자리잡고 있어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

리사는 지난해 7월 서울 성북동 부촌의 주택을 75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구입해 화제가 됐다. 이 주택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의 단독 주택이다.

한편 리사는 최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팀 활동에 대한 계약을 연장하고, 올초 라우드 컴퍼니를 설립했다. 또 미국 소니뮤직 산하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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