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의미심장 SNS 글 "단 하루도 편히 못 쉬는 걸까"
입력 2024. 04.16. 15:19:57

진서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진서연이 의미심장한 SNS 글을 남겨 주목받고 있다.

진서연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끔 생각한다. 나는 무슨 팔자여서 단 하루도 편히 못 쉬는 걸까..내가 나를 다그친다. 쉬지 말라고"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진서연은 "편히 쉬어도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 근데 진짜 한계다. 이럴 때 꼭 성장하는 걸 알기에 또 한다"며 "무소식이 희소식인줄만 알아. 말할 힘도 없어요. 내 친구 가족들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서연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연극 '클로저'에서 안나 역을 맡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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