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4', 4월 10일 개봉 확정…컴백 예고편 공개
입력 2024. 02.27. 11:24:40

쿵푸팬더4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쿵푸팬더4'가 4월 10일 개봉을 확정하고 듄듄한 팬더 컴백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영화.

이번에 공개된 '쿵푸팬더4' 듄듄한 팬더 컴백 예고편은 영화 '듄'​에 빠진 쿵푸팬더 포의 비주얼로 시작된다. 용의 전사 ‘포’(잭 블랙)는 사막 행성 아라키스를 연상케 하는 사막에서 등장 이후 최애 음식 만두를 먹으며 “스파이스가 딱이네”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남긴다.

이어 새로운 빌런이자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모두 복제해 새로운 악의 힘을 축적하는 ‘카멜레온’(비올라 데이비스)이 등장, ‘포’와 맞서는 액션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트릿 출신의 쿵푸 고수 ‘젠’(아콰피나)의 새롭게 등장, 둘이 보여줄 팽팽한 케미스트리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한편 '쿵푸팬더4'는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가 제작한 '쿵푸팬더'​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쿵푸팬더' 시리즈는 1편 관객수 4,654,266명을 동원, 2편은 5,064,796명, 3편은 3,984,814명의 관객수를 동원한 드림웍스 레전드 시리즈로, '겨울왕국' 시리즈 외 국내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이번 작품에는 영원한 ‘포’ 잭 블랙이 더빙에 참여했으며, 스트릿 출신의 쿵푸 고수 ‘젠’ 역에는 아콰피나가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 역에 비올라 데이비스 등이 새롭게 더빙 연기에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영원히 고통받는 스승 ‘시푸’ 역의 더스틴 호스만, ‘포’의 양아버지 ‘핑’ 역의 제임스 홍, 친아버지 ‘리’ 역의 브라이언 크랜스톤도 합류를 알리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쿵푸팬더4'는 오는 4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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