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내 남편과 결혼해줘' 후속작 '웨딩 임파서블', 4%로 출발
입력 2024. 02.27. 08:50:48

웨딩 임파서블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후속작 '웨딩 임파서블'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 연출 권영일) 1회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4.0%를 기록했다.

전작인 '내 남편과 결혼해줘' 1회 시청률(5.2%)보다 1.2%P 하락한 수치다. 최종회 12.0%를 찍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후속작이라 시청률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아쉽게도 후광효과는 딱히 없었다.

1회에서는 만년 단역 신세인 무명 배우 나아정(전종서)과 LJ그룹 재벌 3세 이도한(김도완) 사이를 오해한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의 속이 타들어 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이도한이 나아정에게 자신의 와이프 역할을 제안하면서 세 남녀 사이 독특한 관계성을 예고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15회는 2.1%(전국 가구 기준)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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