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태용 "연습생부터 10년이 걸린 공연, 더 좋은 사람이 돼 보여줄 것"
입력 2024. 02.25. 18:26:29

엔시티 태용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연습생부터 현재까지 걸어온 소회를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TY TRACK)'이 열렸다.

이날 태용은 "여러분들의 행복이 제 행복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주변 분들이 행복해야 저도 행복한 거 같다. 제가 없을 때에도 잘 있으리라 믿는다. 너무 재밌었다. 행복했고 언제 또 이런 콘서트를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저의 모든 걸 토해낼 수 있는 공연이 10년이 걸렸는데, 언젠가 또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언제나 여러분들 곁에 있을 거니까. 또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강하게 클 수 있었던 거 같다"고 전했다.

그는 "한 팀의 리더로서 말 안 듣는 애들이랑 개개인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저도 특이하고 별나지만 강하게 클 수 있었다. 더 좋은 사람, 안정적인 사람이 돼서 믿어주신다면 얼마든지 이런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태용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탭(TAP)'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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