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태용 "마지막이라 떨려…세븐틴 우지→레벨 슬기 와줘서 고마워"
입력 2024. 02.25. 17:07:34

엔시티 태용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첫 단독 콘서트를 마무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태용 콘서트 '티와이 트랙(TY TRACK)'이 열렸다. 지난 24일부터 양일간 진행,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태용은 "멘트가 보기 힘든 콘서트는 처음 아니냐. 장작 9곡을 달렸다. 조금 대단하다"라며 자평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멘트를 짧게 줄인 이유가 이번 콘서트가 시나리오가 잘 흘러가도록 편성돼 있어서 무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봤다. 하지만 한 번 있는 멘트때 오래도록 대화하겠다. 너무 환영한다"고 인사했다.

그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긴장되는 거 같다. 어제도 잘한 거 같은데 어제만큼 잘할 수 없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콘서트에 참석해준 게스트를 소개했다. 그는 "어제보다 오늘 제 게스트 분들이 많이 왔다. 엔시티 지성, 유타, 웨이션브이, 댄서 리정과 바다, 세븐틴 우지, 레드벨벳 슬기 등 많이 와줬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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