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한산’→‘노량’까지, 이순신 3부작 상영회 개최…장장 9시간
입력 2023. 12.08. 17:49:00

이순신 3부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이순신 3부작 상영회가 개최된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노량: 죽음의 바다’가 10년 여정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기념으로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까지 함께 상영하는 이순신 3부작 상영회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는 이번 상영회는 이순신 3부작의 모든 순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상영회는 장장 9시간에 달하는 상영회인 만큼 편한 관람을 위한 ‘노량: 죽음의 바다’ 오리지널 목베개를 관객 전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오는 20일 극장 개봉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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