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서울의 봄’, 300만 돌파…흥행 추이 빠르다
입력 2023. 12.01. 09:01:36

'서울의 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유일하게 천만 관객을 동원, 개봉 4일차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와 역대 11월 한국 영화 개봉작 중 가장 많은 707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내부자들’(감독 우민호)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개봉 2주차임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전 연령층의 만장일치 응원을 받고 있는 ‘서울의 봄’은 하반기 극장가에 호황기를 안겨준 ‘봄바람’ 같은 영화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이며 누적 10만 1744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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