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정연준 "타샤니+이효리, 원래 업타운걸"
입력 2023. 12.01. 08:00:00

업타운 정연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업타운 정연준이 업타운걸에 대해 언급했다.

업타운은 최근 25주년 베스트 앨범 '백 투 아날로그(Back II Analog)' 발매을 앞두고 셀럽미디어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베이빌론은 13년 만에 컴백하게 된 업타운에 대해 "업타운 컴백은 저희 힙합 알앤비 신에 있는 아티스트들은 너무 환영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업타운의 공백이 길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신비주의가 된 거 같다"며 "업타운의 노래는 알고 있는데 업타운의 정체성이나 정확한 아이덴티티를 모르는 거 같다. 그런데 '놀면 뭐하니'에서 업타운 곡을 효리 선배님이 선보이지 않았나. 대선배님들이 업타운의 컴백을 더 반기는 거 같다"고 말했다.

정연준은 "원래는 타샤니와 이효리가 업타운걸이었다. 핑클로 가는 바람에 못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신곡 발매가 늦어진 것에 "업타운 신곡 내달라고 많이 했었는데, 제가 성격상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못 하는 성향이라 그동안 고민을 하다가 준비하게 됐다. 이제 마음에 드는 곡을 준비해서 나오게 된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업타운의 25주년 베스트 앨범 '백 투 아날로그'는 오늘(1일) 정오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캐스크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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