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김풍X김대호X장동민, 서울 주택살이 꿈꾸는 1인 가구 위해 출격[Ce:스포]
입력 2023. 11.30. 22:00:00

구해줘 홈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에서 주택 살이 꿈꾸는 1인 가구를 위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복팀의 장동민 그리고 덕팀의 김대호 아나운서와 만화가 김풍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아파트 생활을 포기하고, 서울 주택살이를 꿈꾸는 1인 가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그 동안 아파트에만 살던 의뢰인은 주택 살이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서울에서 단독주택을 찾고 있다고 밝힌다. 의뢰인은 도보권에 지하철역이 있길 바랐으며, 매물 안에 자신의 리모델링 로망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필요로 했다. 또, 지인들과 모임을 함께 할 야외 공간을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10억 원대로 최대 13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과 덕팀이 함께 출격하는 ‘복덕발품 대전’에서 복팀의 대표로는 장동민, 덕팀의 대표로는 김대호와 김풍이 출격한다.

복팀에서는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한옥주택을 소개한다. 1950년대 지어진 ‘ㄷ’자 구조의 한옥으로 올 리모델링을 마쳐 한옥의 매력에 현대적인 감각을 녹였다고 한다. 세련되고 기품 있는 인테리어에 스튜디오 코디들 모두 넋을 놓고 감상했다고 전해져 매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덕팀은 서대문구 천연동으로 향한다. 현재 서대문구에 살고 있는 김대호는 서대문구의 아들(?)을 자처하며, 인근에 산책하기 좋은 안산과 맛집 즐비한 재래시장, 독립문역과 서대문역이 있어 살기에 좋다고 말한다.
덕팀의 매물은 2017년 준공된 5층 건물의 협소주택으로 유명 건축가가 직접 설계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열여덟 번째 임장이 시작된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김대호는 요즘 부쩍 외로움을 느낀다고 말하며, 가을 타는 것 같다고 고백한다. 이어 시골집 임장이 아닌 임자가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김대호가 찾은 곳은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동심이 움직이는 집’으로 90년 된 시골집에 동화 감성이 묻어난다고 한다. 벽지 대신 패브릭으로 감싼 아늑한 내부는 소녀 감성의 소품들로 채워져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고 한다.

특히, ‘헝겊 동화 작가’와 ‘밥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집주인의 작업실과 다양한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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