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특선 영화, 류준열X유해진 '올빼미'…관전 포인트는?
입력 2023. 10.03. 21:50:00

'올빼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올빼미'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자 개천절 특선 영화로 방송된다.

JTBC 측은 3일 특선영화로 '올빼미'(감독 안태진)을 편성했다.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명품 사극 스릴러.

‘소현세자의 죽음’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밤에만 앞이 보인다는 ‘주맹증’이라는 '올빼미'의 흥미로운 소재를 담았다. 류준열이 침술사 ‘천경수’를, 유해진이 ‘인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명품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력과 긴장감 넘치는 서사에 힘입어 누적 관객 수 332만 명을 기록, 스릴러 사극의 새 역사를 썼다.

JTBC 특선영화 '올빼미'는 오늘(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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