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컨디션 난조로 입원→스케줄 불참 "회복 위해 휴식 중"
입력 2023. 10.03. 15:36:21

비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비오가 건강상의 이유로 입원했다.

3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비오는 이날 서울 모처에 위치한 병원에 입원 수속을 밟았다.

앞서 비오는 전날 고열, 구토 등의 증세로 즉시 병원을 찾았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비오는 정밀검진 등을 받은 후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오의 컨디션 난조로 당분간 스케줄 소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이날 비오는 목표에서 참여 예정이었던 '목포 노을공원 전국체전 성화 채화식'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현재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비오는 지난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9', '쇼미더머니10'에 참가한 바있다. 그의 대표곡은 '카운팅 스타즈', '리무진'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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