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주간 컬렉션, 9월 넷째 주 신작? '최악의 악'→'카다시안 패밀리 시즌4'
입력 2023. 09.27. 09:03:13

디즈니+ 주간컬렉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디즈니+가 9월 넷째 주 주간컬렉션을 선보였다.

27일 디즈니+ 측은 주간 컬렉션으로 한가위 연휴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작품들을 공개했다.

◆ 최악의 악


'신세계', '헌트' 제작진과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 김형서 등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배우들이 한 작품에서 만났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지창욱)가 조직에 잠입해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이다. '언더커버'라는 설정 속에서 전개되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 여기에 1990년대를 완벽하게 재현한 웰메이드 프로덕션까지 모두 갖추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빙'에 이어 하반기 최고의 K-콘텐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최악의 악'은 바로 오늘(27일) 디즈니+에서 3개 에피소드가 첫 공개될 예정이다.

◆ 필라델피아는 언제나 맑음 시즌16

'필라델피아 언제나 맑음'은 2005년 첫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미국의 최장수 시트콤으로, 필라델피아에서 '페디스 펍'이라는 술집을 운영하는 세 친구 '맥'과 '찰리', '데니스' 그리고 '데니스'의 여동생 '디', 아버지 '프랭크'의 경쾌한 소동을 담고 있다. 언뜻 보기엔 유쾌한 코미디 장르로 느껴질 수 있지만, 사회 이면에 자리한 다양한 이슈를 향한 날카로운 풍자로 10년 넘게 열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필라델피아 언제나 맑음' 시즌1부터 시즌15까지 모두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으며, 시즌16은 바로 오늘(27일) 공개될 예정이다.

◆ L-팝

K-POP의 높아진 위상을 디즈니+의 오리지널 콘텐츠 'L-팝'으로 확인해 보자. 'L-팝'은 K-POP의 열렬한 팬이자 아이돌을 꿈꾸는 멕시코시티 소녀의 특별한 성장 스토리를 담아낸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K-POP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는 '안드레아'는 우연히 한국행 티켓이 걸린 댄스 콘테스트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가장 친한 친구인 '인드라'와 인플루언서 지망생 '실바나', 그리고 평범한 회사원이자 K-POP 전문가인 '토마스'와 함께 팀을 결성한다. 과연 '안드레아'는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 꿈 많은 소녀의 모험을 27일 디즈니+에서 함께해보자.

◆ 카다시안 패밀리' 시즌 4

“사람들은 저희를 다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에요”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패밀리가 다시 돌아왔다. 디즈니+의 대표 리얼리티 시리즈로 손꼽히는 '카다시안 패밀리'는 킴 카다시안, 클로이 카다시안, 코트니 카다시안, 브루스 제너, 캔달 제너, 카일리 제너 등 카다시안 가족들과 주변 인물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더욱 뜨거운 화제거리와 함께 돌아온 '카다시안 패밀리' 시즌 4는 카일리 제너의 둘째 소식부터 킴 카다시안의 변호사 시험 준비 과정 등 그동안 공개된 적 없던 카다시안 가족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숨김없이 모두 보여줄 예정. 더욱 풍성해진 이들의 이야기를 오는 28일 디즈니+에서 만나보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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