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김자연, 오늘(24일) 결혼 골인…10살 나이차 극복
입력 2023. 09.24. 16:04:20

이상호, 김자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맨 이상호, 김자연이 결혼했다.

이상호, 김자연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981년생인 이상호와 1991년생인 김자연은 10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앞서 이상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 드디어 43살에 결혼한다”면서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제가 힘들 때 항상 곁에서 응원과 격려를 해주던 아내다. 앞으로 잘살라는 ㅇ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자연 또한 “불안하고 초조했던 제가 대선배이자 인생의 선배이기도 한 이상호를 만나 넘치게 사랑받으며 안정적이고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제가 이런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4년 연애 끝 올해 9월에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상호는 2006년 쌍둥이 동생 이상민과 함께 KBS 공채 21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쌍둥이 개그맨’으로 얼굴을 알렸다.

김자연은 Mnet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2017년 그룹 1NB에 합류했으나 해체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상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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