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日 에트로 첫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입력 2023. 09.11. 16:47:58

트와이스 채영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에트로 일본의 첫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11일 이탈리아의 토탈 라이프스타일 명품 브랜드 에트로가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을 일본의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한다고 발표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개성과 스타일로 음악과 패션 모두에서 경계를 뛰어 넘는 활약을 보이며 인정받고 있는 채영은, 재능과 긍정적 정신이라는 에트로의 모토를 구현하는데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에트로와 채영이 선보이는 매혹적인 비주얼은 9월 20일(수)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1F에 팝업 스토어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채영은 2023 FW 컬렉션 광고 캠페인에서도 아이코닉 핸드백인 '미니 벨라백'의 글로벌 한정판 컬러를 매치한 매력적인 모습을 뽐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전통과 혁신의 이미지를 가감 없이 표현해 냈다. 탁월한 장인정신과 독특한 디자인을 전개하는 브랜드의 감성을 자유로운 마인드와 빛나는 스타일로 소화한 것이다.

채영은 아시아의 대표 걸 그룹 TWICE의 멤버로 탁월한 랩 보컬 실력과 작사 능력, 나아가 센스 있는 패션 감각과 예술성으로도 주목받아왔다. 쿨한 무대 매너와 동시에 여동생 같은 귀엽고 사랑스러움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받는 그녀는, 다재다능한 재능과 활약으로 팬들을 매료시키며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트로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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