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 마크 마골리스, 별세…향년 83세
입력 2023. 08.06. 10:23:21

마크 마골리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마크 마골리스가 별세했다. 향년 83세.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미국 인기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서 마약왕 살라만카를 연기한 배우 마크 마골리스가 지난 3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마크 마골리스는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파이', '레퀴엠', '더 레슬러', '컨파인스', '베터 콜 사울'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미국 AMC TV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서 헥터 살라만카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브레이킹 배드' SNS에는 "눈빛과 종소리, 몇 마디 말로 살라만카를 TV 역사상 가장 잊을 수 없는 캐릭터 중 하나로 만든 엄청난 재능을 지닌 마크 마골리스의 죽음을 수백만 팬과 함께 애도한다"고 글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국 AM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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