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의식 잃고 중환자실 입원…박테리아 감염 '활동 중단'
입력 2023. 06.29. 10:13:51

마돈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박테리아 감염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28일(현지시간) AFP,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 24일 심각한 박테리아 감염으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 이송,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마돈나 매니저 가이 오시어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마돈나가 며칠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건강은 호전되고 있으나 여전히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완전히 회복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투어를 포함한 모든 일정을 중단해야 한다. 어의 새로운 시작 날짜와 일정 변경 등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 대로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마돈나의 입원으로 예정됐던 투어 일정은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돈나는 내달 15일 캐나다 벤쿠버에서 월드투어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 개최할 계획이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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