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솔로 데뷔에 감격 눈물 "뜻깊은 순간, 많은 것 스쳐지나 갔다"
입력 2023. 06.05. 17:11:49

NCT 태용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앨범 이야기 중 갑자기 눈물이 터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는 NCT 태용의 첫 솔로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태용은 앨범 이야기를 하다 갑자기 터진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그는 "너무 뜻깊고 감사하고 많은 것이 스쳐 지나간 것 같다"며 "곡 작업을 하면서 혼자서 많이 울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엄마라는 단어가 저의 눈물 버튼인데, '이 대문보다 엄마가 아팠을 거야'라는 가사가 있는데 같이 작업했던 분과 함께 울 정도로 곡에 대해서는 눈물이 많은 거 같다"고 전했다.

'샤랄라'는 태용이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으로, 타이틀곡 '샤랄라'를 비롯해 '관둬 (GWANDO)', '무브 무드 모드(Move Mood Mode)', '루비(RUBY)', '버추얼 인새니티(Virtual Insanity)', '404 파일 낫 파운드(404 File Not Found)', '백 투 더 패스트(Back to the Past)'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태용의 '샤랄라'는 오늘(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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