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여친 혼전임신설에 직접 반박 "오해조차 말라"
입력 2023. 03.28. 07:52:57

엑소 세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엑소 세훈이 여자친구 혼전임신 루머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 세훈은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가만히 있다가 이런 상황이 만들어져 매우 화가 난다"라며 "여러분들께 오해조차도 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부인과에서 혼전 임신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함께있는 세훈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또는 세훈의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올린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게시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논란이 불거지자 SM 측은 "온라인에 유포된 세훈 관련 루머는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내용을 유포한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게시글이 삭제된 상황이나 최초 게시자 및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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