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in 캐릭터]이제훈, 하이 주얼리 완벽 소화…독보적 분위기
입력 2023. 03.27. 16:33:48

이제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제훈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7일 럭셔리 남성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배우 이제훈과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이 함께한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제훈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드러내며 그동안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제훈은 다양한 스타일링과 함께 부쉐론의 하이주얼리를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이제훈은 절제된 분위기 속 셋업 스타일링에 화이트 골드와 세라믹이 조화로운 이어링과 네크리스, 여기에 대비되는 시크한 블랙 컬러의 링으로 차갑지만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하기도 하고, 슬리브리스 탑과 함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레이슬릿을 착용하는 등 럭셔리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제훈이 착용한 아이템은 부쉐론의 시그니처 컬렉션이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콰트로 컬렉션’이다. 콰트로 컬렉션은 프랑스어로 숫자 ‘4’를 의미하며, 4가지의 다른 밴드로 하나의 콰트로 링을 구성하듯, 본연의 다양한 매력을 당당하게 보여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부쉐론의 창의성을 보여주는 대표 컬렉션이다.

이번 화보 속 이제훈이 착용한 콰트로 컬렉션은 부쉐론의 ‘콰트로 더블 화이트 에디션’과 ‘콰트로 블랙 에디션’이다. 특히 부쉐론이 새롭게 선보이는 ‘콰트로 더블 화이트 에디션’은 화이트 골드와 하이 세라믹 라인의 결합이 돋보인다. 화이트 컬러의 단색은 다이아몬드 라인의 파베 세팅으로 강조되어 더욱 강렬한 광채를 자랑하며, 링부터 이어링, 네크리스 등 모든 아이콘에 적용되어 차원이 다른 우아함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이제훈은 콰트로 더블 화이트와 대조적인 매력이 돋보이며 부쉐론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블랙 컬러로 강렬함을 더한 ‘콰트로 블랙 에디션’을 착용해 섹시한 무드를 자아내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선보였다.

한편 이제훈이 선보인 부쉐론의 콰트로 더블 화이트 에디션과 블랙 에디션은 부쉐론 부티크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제훈은 현재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흥행 쾌속 질주 중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의 김도기 역할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맛 통쾌함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맨 노블레스, 부쉐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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