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오늘(5일) 소집해제…팬들 품으로
입력 2023. 02.05. 17:00:00

엑소 백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5일 백현은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한다.

최근 백현은 소집해제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를 통해 "그동안 날 잊지 않아줘서 고맙다. 내가 군복무를 하는 동안 에리들은 무얼 하며 사는지 다 보고 있었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백현은 지난 2021년 5월, 훈련소에 입소해 3주 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했다.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백현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꾸준히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백현은 시우민, 디오, 수호, 첸, 찬열에 이어 엑소 멤버 중 여섯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멤버가 됐다.

백현의 복귀로 엑소의 컴백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리더 수호는 지난달 1일 새해 인사를 통해 "2023년 엑소가 컴백한다"라고 예고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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