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남편 “연예계 복귀, 사실무근…근거 없는 소문 법적 조치”
입력 2023. 02.01. 09:30:49

심은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심은하 측이 연예계 복귀설에 대해 부인했다.

1일 한 매체는 심은하가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손을 잡고 연예계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이 매체를 통해 “현재 복귀작을 선택 중이며 올해 촬영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바이포엠스튜디오 측은 이날 셀럽미디어에 “곧 입장을 전달드리겠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그러나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지상욱 전 의원은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접촉한 적이 없다”면서 “근거 없는 소문을 낸 관련자들은 철저히 조사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심은하의 복귀설은 지난해 3월 불거진 바. 당시 심은하는 “사실무근이다. 법적 대응도 검토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심은하는 1993년 MBC ‘한지붕 세가족’으로 데뷔 후 ‘마지막 승부’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2001년 연예계를 은퇴했고, 2005년 지상욱 전 의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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