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현진, '퇴출' 츄 옹호 "마음 아프고 정말 화나"
입력 2022. 11.26. 14:15:00

이달의 소녀 현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현진이 팀에서 퇴출당한 츄를 걱정했다.

현진은 26일 팬덤 플랫폼 팹을 통해 "머리가 아프다. 마음도 아프고"라고 "화나. 정말 화나"라는 심경을 전했다.

한 팬은 '혹시나 모르니까 말조심하자. 우리도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진은 "아니"라고 답한 후 누구보다 지금 가슴 아픈 건 츄 언니일 거야. 츄 언니 많이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세요"라며 츄를 향한 지지 뜻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언니 (소속사에게) 혼나는 거 아냐?"라고 말했고, 현진은 "왜 혼나. 내가 잘못했어?"라고 답하기도 했다.

앞서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가 스태프들에게 폭언 등 갑질을 저질러 이달의 소녀에서 제명, 퇴출하기로 결의했다"라며 "당사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어 조사한 바 사실이 소명돼 회사 대표자가 스태프들에게 사과하고 위로하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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