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 빠졌다…25세 연하 배우와 열애설
입력 2022. 11.11. 09:05:58

크리스 에반스, 알바 바프티스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매체 피플은 10일(현지시간) “크리스 에반스가 포르투갈 배우 알바 바프티스타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두 사람의 나이차는 25살이다.

열애설의 시발점은 에반스가 바프티스타의 고향인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 동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부터 시작됐다.

또 다른 결정적 증거는 바프티스타가 현재 인스타그램 자기소개에 사용 중인 토성 이모티콘이다. 에반스는 왼쪽 쇄골 바로 위 커다란 토성 문신을 하고 있다.

알바 바프티스타는 5개 국어를 구사한다. 2018년 캄보디아 고아원에서 봉사활동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베를린 영화제에서 슈팅스타상을 수상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크리스 에반스), 알바 바프티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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