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되는 루머" 엑소 출신 루한♥관효동, 결혼설 가짜였다
입력 2022. 11.07. 22:12:05

루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중국 배우 관효동(관샤오퉁) 측이 엑소 출신 루한과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관효동의 아버지이자 배우 관소증은 7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를 통해 "(혼인신고설은) 사실이 아니다. 말도 안 되는 루머다. 만약 둘이 결혼한다면 모두에게 밝힐 것이다. 좋은 일을 왜 숨기겠냐"고 밝혔다.


'1억 위안(한화 약 193억원)' 지참금에 대해선 "우리 가족은 합리적인 사람들"이라며 "딸이 결혼하는데 그렇게 큰 금액을 원하다니 말도 안 된다. 해당 뉴스는 가짜 뉴스"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앞서 다수의 중화권 매체는 루한이 최근 공개 연인 관효동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내년 춘절 연휴 기간에 결혼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017년 후난위성TV 드라마 '첨밀폭격'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같은 해 10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계속해서 결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루한은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탈퇴했다. 그는 현재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관효동은 중국에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관효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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