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내일(23일) 날씨, 낮 최고 22도…강원영동 비 소식
입력 2022. 10.22. 15:58:33

날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이자 일요일인 23일에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강원도와 경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4~14도, 최고기온 18~22도)과 비슷하겠으나 찬 공기가 점차 남하하면서 모레(24일)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새벽 강원영동에 비가 시작돼 낮부터 경북북부동해안으로 비가 확대되겠고,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에 5~20mm, 울릉도·독도 5mm 내외다.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과 경기남부, 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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