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th BIFF] 양조위, 올해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韓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감사해"
입력 2022. 10.05. 20:09:57

양조위

[부산=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홍콩 배우 양조위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개최됐다. 개막식 사회는 류준열, 전여빈이 맡았다.

이날 올해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양조위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부산국제영화제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저의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영화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양조위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양조위의 화양연화'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오픈 토크와 핸드프린팅 행사는 물론 '무간도', '2046' GV도 진행돼 관심이 뜨겁다.

한편 3년 만의 정상화 개최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배우 양조위, 송강호, 한지민, 진선규, 신하균,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하디 모하게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CGV 센텀시티 등 7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전 세계 71개국에서 온 243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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