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오늘(3일) 날씨, 전국에 내리는 가을비…기온 뚝 떨어져
입력 2022. 10.03. 08:00:46

날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천절인 오늘(3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서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동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곳곳에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수도권과 충남 북부 서해안에는 4일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충남 북부 서해안, 서해5도 30~80㎜ ▲강원 영서, 충남 남부 서해안, 충청 북부 내륙 10~60㎜ ▲강원 영동, 충청권 남부 내력, 경북 북부, 전북 북부, 울릉도·독도 5~30㎜ ▲경북권 남부 내륙, 경남권 5㎜ 미만이다.

이날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0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대구 19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22도 ▲제주 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3도 ▲강릉 28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부산 26도 ▲제주 3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 수준이겠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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