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수해복구 성금 1억 원 쾌척
입력 2022. 08.11. 20:35:12

유재석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1일 "유재석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복구하는 데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안테나 측은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소식을 접한 유재석은 이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성금을 냈다"고 전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때 1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브리지와 인연을 맺은 유재석은 각종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은 8억 5천만 원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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