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고왕', 오늘(11일) 특별편…장동민x유세윤 '네고형제'로 등장
입력 2022. 08.11. 11:43:21

네고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네고왕 황광희 대신 네고형제 장동민과 유세윤이 나오게 된 사연은? 장동민과 유세윤이 함께하는 네고왕 특별편이 오늘 밤 6시 30분에 달라스튜디오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 네고왕은 황광희 대신 장동민과 유세윤이 출연할 예정이다. 유세윤은 “업체에서 광희가 아니어도 괜찮대요?”라며 걱정스럽게 물었지만 이내 장동민과 함께 “우리가 네고왕자지!” 호기롭게 녹화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이 네고왕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오늘은 추석을 맞아 전무 후무한 선물 세트 네고가 진행된다고 한다. 역대급 할인율로 벼랑 끝 네고를 진행해온 네고왕답게 무려 3개 브랜드 네고를 진행할 예정인 것. 품목 또한 추석 선물 원픽 한우부터 비타민, 머리부터 발끝까지 책임지는 생필품으로 꽉 차게 구성했다. 장동민이 “3개면 추석 다 끝났잖아?”라고 했을 정도.


네고형제는 네고왕을 넘어선 네고를 보여주기 위해 환장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생필품왕을 앞에 두고 장동민이 황광희를 의식하며 “솔직히 광희 때보다는 좀 더 쳐야지. 50% 이상은 가야지”라고 하자 유세윤은 “우리가 형이고 방송 경력도 좀 있고 광희보다 조금 덜하면 부끄럽기도 해요”라고 했고, 이에 장동민은 한술 더 떠 “저희도 그러면 이 바닥 떠야 해요”라며 내질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네고왕과 네고형제의 공통점도 찾아볼 수 있을 예정이다. 바로 모델 계약. 머리 염색제를 보고 나서는 담당 팀장에게 버선발로 달려가 90도로 인사하는 것도 모자라 서로 흰머리가 더 많다며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심지어 왕을 만나서는 모델 계약 조항을 은근슬쩍 네고 계약서에 끼워 팔려고도 했다고 하니 오늘 방송이 궁금하다.

네고형제가 오늘 네고왕에서 어떤 활약상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네고왕 특별편은 오늘 밤 6시 30분에 달라스튜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코리아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는 ‘네고왕’, ‘발명왕’, ‘견적왕’ 등 인기 웹예능을 잇달아 선보이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우린 좀 달라’라는 이름에 걸맞게 기존에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고 또 대성공을 이뤄내며 2020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 채널 1위에 선정되는 등 흥행력과 화제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네고왕’은 웹 예능으로는 최초로 국제방송영상마켓 2021 (BCWW 2021) 뉴미디어 콘텐츠 대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사달라’, ‘만나달라’를 연이어 런칭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달라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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