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현성 '기적의 형제' 주연 캐스팅 '우블' 이어 대세 행보
입력 2022. 07.13. 13:19:18

배현성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배현성이 '기적의 형제'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3일 셀럽미디어 취재 결과 배현성이 tvN 새 드라마 '기적의 형제' 출연을 결정짓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기적의 형제'는 '마왕' '기억' 등으로 호흡을 맞춘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신비한 능력을 지닌 정체불명의 강산과 가진 것이라고는 빚뿐인 열혈청년 동주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이자 따뜻한 우정과 인간애를 담은 이야기다.

극 중 배현성은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지만 타인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년 강산 역을 맡는다.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데뷔 후,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우리들의 블루스'까지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배현성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어썸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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