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광수·영수·순자, 제작진과 댄스 배틀→데이트권 획득
입력 2022. 06.29. 23:30:46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9기 광수, 영수, 순자가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9기 솔로남녀들이 소개됐다.

모든 솔로남녀가 등장한 후 제작진은 몸을 풀 시간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막내 스태프가 등장, 솔로남녀들에게 댄스 배틀을 신청했다.

제작진이 “엄청난 혜택이 있다”라고 밝히자 광수가 출격해 음악에 몸을 맡겼다. 이를 본 이이경은 “나는 저런 용기를 보면 울컥한다. 대단한 용기다”라고 감탄했다.

노래가 바뀐 후에는 영수가 나섰다. 솔로녀들은 “용기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Hey MAMA’ 노래에 순자가 나와 완벽한 춤사위를 보였다. 이에 이이경은 “이번 기수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용기를 낸 세 명에게 데이트권을 선사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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