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트와이스 채영 느낌→을지로 김사랑 '美친 라인업'
입력 2022. 06.29. 22:30:0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솔로녀들의 미모에 극찬이 터진다.

29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감탄하게 한 9기 솔로녀들의 ‘여신급 비주얼’이 낱낱이 공개된다.

이날 9기 솔로녀들은 ‘솔로나라 9번지’ 입성과 동시에 자체발광 미모를 폭발시킨다. 눈부신 솔로녀들의 등장에 데프콘, 이이경은 ‘광대 폭발 미소’를 지으며 “고저스!”, “어도러블!”을 연발한다. 이중 한 솔로녀는 전에 없었던 쾌활한 매력으로 먼저 도착해 있던 솔로남들에게 양손을 흔들며 인사까지 해 3MC를 놀라게 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솔로녀의 리액션에 3MC는 “너무 좋아!”라며 입을 모은다.

‘연예인 닮은꼴’ 솔로녀들도 시선을 강탈한다. 우선 한 솔로녀는 트와이스 채영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솔로나라 9번지’에 등장하고, 또 다른 솔로녀는 도회적인 미모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자신을 “을지로 김사랑”이라고 소개해 “있다, 있어! 김사랑~”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모두의 비주얼을 확인한 솔로녀들은 “다 예쁘시네! 이번 9기는 미녀 특집인가?”라며 맞장구쳐, 역대급 미모가 뭉친 9기의 실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송해나는 솔로녀들의 이야기에 몰입하던 중, 의미심장 발언으로 데프콘, 이이경에게 ‘몰이’를 당한다. 한 솔로녀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저보다 (남자친구가) 너무 뛰어나진 않았으면 좋겠다. (나보다) 더 부자면 눈치를 보게 될 것 같다”고 하자, 송해나는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 눈치 보게 된다”고 동의한다. 이를 놓치지 않은 데프콘은 “재벌 2세야, 재벌 3세야?”라고 ‘송해나 몰이’에 들어가, 송해나의 얼굴을 사과처럼 빨갛게 만든다. 송해나의 격공을 불러일으킨 9기 솔로남녀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나는 SOLO’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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