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트롯 투표-리매치' 시즌9 압도적 1위 '기부왕 등극'
입력 2022. 06.29. 15:57:52

임영웅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이 소아암 어린이에 430만원을 기부하며 또 한번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임영웅은 6월 24일 종료된 ‘트롯 투표-리매치’ 시즌9에서 40,092,831표를 획득, 1위를 차지하며 7관왕에 올라 독보적 인기를 빛냈다.

임영웅은 시즌3부터 시즌9까지 단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7연속 1위의 대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이번에만 430만원을 기부, 이제까지 총 3,050만원을 기부하였다.

뒤를 이어 2위 이찬원이 190만원, 3위 정동원이 110만원, 4위 안성훈이 80만원, 5위 신성이 80만원, 6위 영탁이 80만원, 7위 김희재가 30만원, 8위 장민호가 20만원, 9위 강태관이 10만원, 10위 신유가 10만원을 기부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대종사)는 최근 ‘트롯 투표-리매치’ 앱을 통해 시즌9을 마치고 팬들이 가수 이름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다시한번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9에서 팬들이 전달한 후원금은 총 1,040만원이다. 시즌1부터 시즌8까지 트로트 가수 팬들이 꾸준히 전달한 후원금을 합치면 총 7,090만원이다.

‘트롯 투표-리매치’ 앱은 트로트 가수들을 팬들이 투표하고 응원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앱이다. 팬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서 일정 득표수 이상이 되었을 때(100만 표당 10만원) 시즌이 종료되고 결과에 따라 투표 받은 가수의 이름으로 후원하는 시스템이다.

리매치 앱 대표는 “가수 응원도 하며 선행까지 할 수 있는 ‘트롯 투표-리매치’는 2022년에도 앱을 통해서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행사에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새로운 시즌10은 2022년 9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트롯 투표-리매치’가 기부한 후원금은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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