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신동욱, 기다리던 첫 여행 결말은
입력 2022. 05.24. 22:00:00

우리는 오늘부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과 신동욱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여행을 떠난다.

2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6회에서는 오우리(임수향 분)와 이강재(신동욱)가 바닷가 데이트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앞서 이강재는 자신이 없는 자리에서 최성일(김수로)과 라파엘(성훈)이 오우리를 위한 이벤트를 열고 오우리의 가족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다. 이강재는 뒤늦게 나타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바닷가 앞에서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진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오우리는 이강재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캠핑을 하기로 마음먹고, 이강재는 한껏 들뜬다고. 오우리도 여기에 맞장구친다고 해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 다른 사진 속 오우리와 이강재는 서로를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이들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린다. 또한 그간의 고민을 훌훌 털어버리는 듯 여느 커플들과 다를 바 없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6회에서는 오우리에게 계속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는 와중, 이강재와 오우리가 여행을 떠나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앞으로 오우리와 이강재가 어떤 식으로 관계를 발전시켜나갈지, 그리고 라파엘과는 어떻게 얽히고설키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우리는 오늘부터’ 6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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